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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판안내

헬로사이판 소개

북마리아나 제도는 한국에서 동남쪽으로 3000키로미터 정도 떨어진 서태평양의 한가운데 위치하고 크고 작은 40여개 섬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관광지로 개발된 사이판, 티니안, 로타섬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이 무인도이다. 그중에서 사이판은 북마리아나의 중심으로 산호초가 바다위로 솟아 오르면서 형성된 섬으로 아름다운 산호 해변과 사시사철 온화한 열대기후를 지니고 있습니다. 인구의 대부분이 평지인 서쪽에 거주하며 높이 473미터의 Mt. 타포차우가 섬내 최고봉이다 .
티니안은 사이판에서 남서쪽으로 약 5킬로미터정도 떨어져 있으며 로타는 남쪽으로 약 136키로미터 거리에 있으며 괌과는 80키로미터 정도 떨어져있다. 사이판은 좁고 긴 모양의 섬을 북쪽에서 남쪽까지 가로지르는데 걸리는 시간은 불과 20~30분, 작은 섬이지만 즐거움은 큽니다.
다이빙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포인트와 비치, 휴식을 즐길 수 있는 히든비치, 아름다운 여러 관광지 등 곳곳에 즐거움이 가득합니다.

  • 언어와 문화

    외교와 국방이 미국 영향권안에 있으므로 공용어는 영어, 차모로어, 캐롤리니안어이나, 다른지역이민자 역사 그들의 공통체안에서는 자국의 언어를 사용한다. 차모로족의 전통과 스페인 지배의 흔적인 카톨릭 문화, 현대의 미국 양식이 뒤섞여 있다. 전통 차모로족은 모계중심 사회로서 축제와 음악, 요리, 전통공예등의 생활양식에,스페인의 영향은 가옥양식과 종교인 카톨릭 성당에서 나타난다.

  • 역사

    선사시대-말레이 반도에 살던 차모로 원주민어부가 카누를 타고 건너와 정착한 것으로 전해짐
    스페인 통치(1521~1899)-스페인 탐험가 마젤란이 첫발을 디딘후 스페인 통치를 받음.
    독일 통치시대(1899~1914)-독일이 스페인으로부터 사들임
    일본통치시대(1914~194a4)-독일로부터 빼앗아 사탕수수 재배, 군사적 요충지로 개발
    미국 자치연방 시대(1945~현재)-2차 대전 승리로 미해군이 통치권을 1976년 북마리아나제도 연방 협약이후 1986년 유엔신탁통치가 종결후 주민들은 완전한 미국시민권을 갖게됨.

  • 인구

    원주민인 차모로인과 캐롤리니언 인이 가장 많고 필리핀, 중국인, 한국인, 일본인, 미국인,주변 마이크로네시아 섬주민등 다양한 인종이 모여살고 있다 . 사이판에 약 5만명, 티니안에 3000여명, 로타에 3500여명 정도로 추정된다 .

  • 여권과 비자

    입국 시 기내에서 나눠주는 입출국카드와 세관신고서를 작성해 제출해야합니다.
    여행 기간이 45일 이내라면 비자 면제에 해당되어 비자 면제 신청 서류도 함께 작성해야하며,ESTA(미국전자여행허가)를 받은 경우 90일 이내로 체류가능합니다. 미국비자가 있다면 챙겨가는것이 좋습니다.

  • 시차

    한국보다 1시간 빠릅니다. 서머타임은 적용하지 않는다.

  • 기후

    연중 기온 변화가 1~2도에 불과하다. 평균온도 27도, 습도는 70퍼센트이상으로 눂은 편이지만 연중 무역풍이 불기 때문에 많이 습하지는 않다. 건기와 우기로 나뉘는데 우기인 7~9월에는 열대성 소나기 스콜이 자주 내리며 이시기에는 태풍도 자주 생겨 주의해야 합니다.

  • 환전

    한국에서 환전해 가는 것이 좋습니다. 현지에 주요 호텔과 DFS 갤러리아, 일부 숍에서 환전할 수 있지만 환율이 좋은 편은 아닙니다.
    신용카드를 사용하거나 현금 인출기에서 현금 서비스를 받는 편이 좋습니다.

  • 물가

    관광지니만큼 한국과 비슷하거나 좀 더 비싼 수준입니다. 생수 500ml 1병이 $1 정도, 맥주 1캔이 $2 정도, 레스토랑 런치세트 메뉴가 $5~$9, 저녁식사의 메인요리가 $15 정도입니다.

  • 전압과 플러그

    전압은 120V. 60㎐ 입니다. 110V 제품으로 이용가능하며, 여행 전 11자 플러그를 준비해가는 것이 좋습니다.

  • Wi-Fi Service

    호텔 로비, 레스토랑 등에서 와이파이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호텔객실에서 이용 가능한 와이파의 경우 선불 요금을 지불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사이판 섬

    사이판은 에메랄드 빛의 깨끗한 바다와 오묘한 색깔을 내는 산호초에 둘러싸인 아름다운 섬입니다. 섬의 서쪽은 대부분의 인구가 거주하는 평지고 동쪽은 자연이 그대로 보존된 청정 지역이서서 사륜구동을 이용한 정글투어나 익스트림 스포츠, ATV 같은 액티비티 장소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좁고 긴 모양의 섬을 북쪽에서 남쪽까지 가로지르는데 걸리는 시간은 불과 20~30분, 작은 섬이지만 즐거움은 큽니다.

  • 티니안 섬

    사이판에서 약 5km 가량 떨어져 있으며, 경비행기로 약 10분 거리에 있습니다. 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에 투하된 원자폭탄을 탑재한 곳으로도 유명한 티니안 섬은 타가비치, 블로 홀, 자살절벽 등의 관광지가 있습니다.

  • 로타 섬

    로타는 사이판에서 경비행기로 약 30분 거리에 있습니다. 버스와 택시 등의 대중교통 수단과 신호등이 없을 정도로 때묻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곳입니다. 주요 관광지로는 스위밍 홀, 버드 생추어리, 테테토 비치, 천 그루 야자수 공원, 타가스톤 유적지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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